티스토리 뷰

전 교육문화수석 김상률 부인이 오경희 교수인데, 이 오경희 교수 역시 비리에서 자유롭지가 못합니다. (김상률 수석 부인 오경희 교수 임용 사건)


지난 2016년 8월 김상률 아내 오경희가 숙명여자대학교 초빙 교수로 임용이 됩니다.

그런데 이때 김상률 수석 아내 오경희 교수를 추천한 사람이 바로 송혜진 국악방송 사장이었죠. (당시 송혜진은 미르재단 이사였고, 김상률과 막역한 사이였음)


. .


김상률 부인 오경희 교수 아내 논란

김상률 수석 사진

국악계 모 인사는 "송혜진 사장이 국악방송 사장으로 가는 대신에 김상률 수석의 부인 오경희를 교수로 밀어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많았다."


실제로 송혜진은 갑자기 양승희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합니다.


. .

(원래 야금 산조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숙명여대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었음.)


즉, 송혜진이 김상률 배우자를 추천하기 위하여, 일부러 양승희를 짤랐다는 추측이 많았죠.

(당시 숙명여대의 유일 전공 주임 교수였음)


결국 '가야금 산조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가 짤려나가고, 그 자리에 김상률 수석 부인이 들어왔는데, 박근혜 최순실 차은택의 힘이 우리나라 예술 문화를 어떻게 농락했는지를 잘 보여준 사건이었죠.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